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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프트업 프로그래머 작성자 이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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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프트업 취업자 이승진
- 취업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는 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도록 공부를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시프트업에 합격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경일게임아카데미 프로그래밍 15기 이승진입니다.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경일게임아카데미 프로그래밍반에서 공부하여 이번에 시프트업에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소개
시프트업은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탄탄한 기획 및 프로그래밍 능력을 기반으로, 게임 제작부터 홍보 영상과 음악 제작까지 다방면의 영역을 넘나드는 올인원 게임 디자인 및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시프트업 대표작: 데스티니차일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합격 연락이 와서 놀랐습니다. 합격 전화를 끊자마자 제일 먼저 담당 교수님이신 박성우 교수님께 전화를 드렸고, 본인의 일처럼 기뻐해주셨습니다.

경일게임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계기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가장 좋은 학원이 어디일지 검색해보다가 국비지원도 되고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경일게임아카데미를 보고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여러 파트 중 게임 프로그래머를 선택한 이유
저 역시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 한 명의 게이머로서, 게임 내의 기능을 제 손으로 직접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즐거움입니다. 어려운 로직을 구현할수록 해결했을 때의 쾌감도 큽니다. 게임 프로그래머는 그것을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기보단 팀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팀 ‘음주코딩’은 사우스포게임즈의 ‘스컬’을 모작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여러 번 밤을 새가면서 게임을 만들어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한번은 제가 부득이하게 부산에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 안에서도 작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힘들었지만 팀원들과 협업하여 게임을 만드는 것의 즐거움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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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만족하는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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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식의 던전과 상점 운영, RPG요소가 결합된 게임 ‘문라이터(원작사 : 디지털선)’를 모작한 것입니다. 저는 이 게임에 플레이어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 있는 맵툴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기능을 구현하도록 노력했고 그 중에서도 상점을 만들 때 A* 알고리즘을 활용한 NPC의 AI와 판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만들었던 포트폴리오 중에서도 제일 성과가 잘 나온 포트폴리오인 것 같습니다.


​본인만의 취업 팁
하루에도 수많은 이력서를 볼 인사담당자들의 눈에 띄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교육을 진행한 교수님께 하고 싶은 말
박성우 교수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정이 끝나고나서도 교수님께서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긴장을 놓지 않고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멘토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취업 할 확률은 50:50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취업은 운이 많이 따르지만 그 기회는 꾸준히 준비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 같습니다. 긴장을 놓치지 말고 꾸준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이뤄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취업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는 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도록 공부를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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