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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인터뷰

제목 블루게임즈 프로그래머 작성자 프로그래밍 1기 정호균
등록일 2016-11-07 조회수 832

자기소개와 취업 소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프로그래머반 1기를 졸업한 정호균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덤덤해졌지만 합격 연락을 받았을 때 몹시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리듬 게임 마니아이기에 앞으로의 회사 일이 기대 됩니다.

컨텐츠를 추가하는 일이나국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는 일을 하게 될 것 같아요.

 

 

학원에서는 어떤 학생이었나요?

모범생은 아니지만 조용한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론 수업보다 실습이 좋았어요학원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한 편이었는데

집에 가서 따로 자습을 하지 않은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KIGS에서는 기획반 학생들과 협업해

3D 게임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힘든 일도 많지만 

직접 게임을 만들어본다는 기쁨에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3D 프로젝트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큰 문제가 될 번한 일이 있었습니다저희는 프로젝트 때 기획반 학생들에게

전달받은 기획안에 따라 구현을 해야 합니다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제 프로그래머 동료는 평소에 의욕이 넘치는 편이었는데이 친구가 갑자기 

기획  안에 없던 컨텐츠를 마음대로 게임에 추가해버렸습니다

이게 있으면 재미있겠다면서요원래는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던데 다행히 

서로 합의와 노력을 통해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습니다이렇듯 처음에는 

서로를 잘 몰라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었지만 서로 계속 노력하고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려고 노력했더니 좋은 결과를 낸 듯 합니다.



학원을 다니며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슬럼프라고 할까요가끔 문제에 봉착할 때가 있습니다수학 문제가 풀리지 않는데 

답지 없이 계속 해야 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이럴 때는 잠깐 기분 전환을 하거나 

피로 회복제를 마십니다주위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으니까요취업 준비를 할 때는지원 서류를 작성하고 

준비할 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그러나 자기 소개서 첨삭 등 학원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인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쉽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류를 넣고 나서 연락이 올지 안 올지 모를 때의 그 불안감은… 

이루 말 할 수 없네요.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 한 마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많이 알아보세요프로그래머가 되어 어떤 분야로 가고 싶은지,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자신과 커리큘럼에 대해 충분히 탐구를 하고 

수업 중에는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 블루게임즈 로고.jpg블루게임즈-피싱히어로.jpg